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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진상규명위 출범…'반민족행위' 조사

<8뉴스>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31일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친일 진상규명위는 국회를 통과한 특별법에 따라 앞으로 4년 동안 자료수집과 조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독립유공자들 가운데 친일 반민족행위 전력이 드러날 경우 해당자는 보훈연금같이 지금까지 지급돼 왔던 모든 혜책이 중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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