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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생가, 명소로 새단장

<8뉴스>

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유년시절을 보낸 충남 부여군 홍산리 생가가 새롭게 단장됩니다.

부여군은 생가를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조만간 전문기관에 연구를 맡길 방침입니다.

또, 부여군은 연말까지 4억원을 들여 생가 주변에 주차장과 각종 편의 시설을 세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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