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연루 사실이 드러난 문정인씨 등 전현직 정부인사들에 대한 조사를 이번주 안에 끝내고 다음달 중순까지 이번 감사를 최종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이 서남해안 개발 프로젝트인 'S-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청와대를 방문한 것으로 자체 조사결과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이 서남해안 개발 프로젝트인 'S-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청와대를 방문한 것으로 자체 조사결과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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