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 외교 "야치 차관 발언과 한일 정상회담은 별개"

<8뉴스>

야치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의 발언과 상관없이 한일 정상회담은 다음달 하순 예정대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야치 차관의 발언이 한일 정상회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지만 정상회담은 한일 관계를 대국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루는 자리인 만큼 별도로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