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지난 26일 밤 9시 반쯤 인천공항 3층 출국장에서 몸에 경유를 뿌린 뒤 "자살하겠다.폭발물을 터뜨리겠다"며 직원들을 협박한 혐의입니다.
정씨는 공항공사 홈페이지에 공항 흡연실에서 구두닦이 일을 하게 해달라는 민원을 올렸으나 답변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씨는 공항공사 홈페이지에 공항 흡연실에서 구두닦이 일을 하게 해달라는 민원을 올렸으나 답변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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