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라이스 수감자 학대 항의 시위로 연설 중단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외교정책에 대해 연설하던 중 아부 그라이브 수감자 학대 장면을 연출한 시위로 연설이 중단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라이스 장관의 연설중 한 인권단체 회원 4명이 검정 두건을 쓴 채 의자에서 일어나 이라크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의 수감자 학대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해야 한다는 구호를 외치다 경찰에 의해 끌려나갔으며 한시간 반쯤 구금됐다가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