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2개 자회사' 이전방안 확정 '공공기관 이전 기본협약' 체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7 14: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정부는 27일 총리공관에서 공공기관 이전 대상인 12개 시도의 시도지사와 기본협약 체결식을 갖고, 이전효과가 가장 큰 한국전력을 유치하는 지자체에겐 한전과 관련 있는 공공기관 2개만 더 유치시킨다는 내용의 한전 이전방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따라서 논란은 빚어온 한전의 서울 잔류안은 배제됐습니다. 정부는 또 한전 유치를 희망하는 시도가 복수일 경우엔 투명한 결정과정을 거쳐서 한개 시도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재명 당시 예비후보에 "대선 전 암살"…누리꾼 최후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