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유전체 연구에 1천억원 추가투입 복지부, 향후 5년간 지원하기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7 11: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보건복지부는 한국인의 유전체를 연구하는데 오는 2010년까지 추가로 천억원을 투입해 한국인 특성에 맞는 각종 질병치료법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인 유전체 연구사업은 한국인의 유전정보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각종 질병유발 유전체를 규명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8백 4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안과서 마취 중 심정지…27개월 여아 끝내 사망 "이틀째 안 보이네" 처참한 광경…흉기 찔린 채 사망 동영상 기사 "어떤 남학생이 흉기 들고"…지하철 발칵 뒤집혔다 초등학교 덮쳐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동영상 기사 "잠실서 한정 판매" 새벽부터 '우르르'…이불까지 챙겼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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