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총, 발전기금으로 '40억 원' 받았다 노총 간부 사례비로 9억 원대 수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7 09: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은 구속된 이남순 한국노총 전 위원장과 권원표 전 상임 부위원장이 중앙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해 받은 사례비가 당초 알려진 4억 6천여만원 보다 많은 9억 원대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한국노총이 받기로 한 발전기금이 30억 원이라고 알려졌으나 철거업체 등으로 받은 1억 원이 더 있다며 한국노총에 직·간접적으로 흘러간 리베이트 규모를 모두 합치면 40억 원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MDL 이남에 지뢰 직접 매설…시점은 1년여 전"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남발에 '민원 폭주' 동영상 기사 "연봉 2배" 중국 갔는데…3년만 토사구팽 '씁쓸' 동영상 기사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