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충청북도는 서울의 회사, 대학 등 60개 기관과 충북의 농촌마을 60곳을 결연하는 1사 1촌 운동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서울에서는 두산전자산업, LG텔레콤 등 29개 기업과 서울시립대, 서강대 등 15개 대학을 비롯해 60개 기관이 참여하고, 충북에서는 11개 시·군의 60개 마을이 참여합니다.
두 지자체는 이번 결연을 통해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의료 지원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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