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27일 오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자녀를 다섯 이상 둔 가족을 초청하는 이색 행사를 개최합니다.
26일 행사에는 자녀를 11명이나 둔 가정을 포함해 모두 36가족 250여 명이 참석합니다.
시는 '지난해 서울의 평균 출산율이 1명으로 전국 평균 1.19명에도 크게 못미쳐 많은 자녀를 둔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에서 자녀를 다섯 이상 둔 가정은 모두 천482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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