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복 행담도개발사장 이틀째 조사 어제진술서 미흡한 부분 보강조사 진행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6 14:45 조회 조회수 감사원은 '행담도 개발의혹'의 핵심인물인 김재복 행담도개발 사장을 도로공사 본사로 불러 이틀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감사원 관계자는 김 사장의 25일 진술 내용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 보강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감사원은 김 사장을 대상으로 행담도 개발사업 추진배경과 정·관계 인사와의 관계 등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재명 당시 예비후보에 "대선 전 암살"…누리꾼 최후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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