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국회 예결위원장은 정부가 올 하반기 종합투자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간투자유치사업과 관련해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민간투자유치사업의 집행규모가 1조원대일 것으로 추정된다"며 "1조원 갖고는 내수경기 진작효과가 거의 미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위원장은 그러면서 "민간투자유치사업 규모가 3조원 이상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간투자유치사업은 정부가 올 하반기 건설부문을 중심으로 내수경기를 떠받치기 위해 추진중인 사업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