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5일 이해찬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열어서 지난 3월17일 파업시작 이후 불법 집단행동이 계속되고 있는 울산 플랜트 노조 시위에 대해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또 오는 27일 울산에서 예정된 민주노총 주관의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불법·폭력행위가 나타날 경우 용납할 수 없다는 점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25일 회의에서는 아울러 울산 건설플랜트노조의 임금등 근로조건에 대한 실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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