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채용비리 노조간부 2명 입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5 09:05 조회 조회수 구직자들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김해 모 버스업체 노조지부장 40살 하모씨 등 2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하씨 등은 지난 해 8월 39살 홍모씨에게 "버스기사로 취직시켜 달라"는 청탁을 받고 2백만원을 받는 등 10명에게 모두 천 2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다른 노조관계자가 연루됐는지와 금품을 제공한 피해자가 더 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맞나" 곳곳서 폭발…'금지' 적혀있는데 대놓고 동영상 기사 "태풍 세 개가 한꺼번에" 발칵…한국엔 영향 없나 동영상 기사 쓰레기봉투 열었다가 "2,500만 원 주인 찾아요" 동영상 기사 "옆자리는 무슨 죄…제발 그만 좀" 분노한 사진 보니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