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1.4분기 가계 수지 동향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 부자 가구들의 월평균 소득은 776만원으로 하위 10%의 18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상위 10% 부자 가구들이 교육비로 지출하는 비용은 월평균 60만원으로 하위 10%의 7배에 달했습니다.
부자들의 담배 관련 지출은 월평균 만8천3백원으로 하위계층의 2만4천원 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부자들의 외식비는 월평균 40만9천원으로 하위계층의 외식비 7만8천원 보다 5배 이상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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