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예금 찾기 수월해진다 금감원, 휴면예금 사전통지제 전면실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5 09: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하반기부터 장기간 거래가 없던 휴면예금을 찾기가 한결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휴면예금은 5년이 지날 경우 은행의 잡이익으로 처리되고 있으나 그 전에 예금주에게 알려주는 '휴면예금 사전통지제'를 전면실시하도록 유도하겠다고 금융감독원이 밝혔습니다. 현재 씨티, 대구, 부산은행 3곳만이 휴면예금 사전통지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은행권의 휴면예금은 현재 천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동메달만 따도 신축 아파트…경쟁도 없이 당첨? 동영상 기사 밀린 임금 3억…빨랫줄로 묶고 밟아도 "갈 곳 없다" 동영상 기사 직원 장기에 10cm 구멍 내놓고 "한국 떠나"…대표 결국 동영상 기사 "싹 다 바꿔야" 정부 청사 '와장창'…쏟아지는 분노 동영상 기사 흉기 난동범 가방 열었더니…'이게 왜?' 더 나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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