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 시·도의 장애인 복지수준을 조사한 결과 서울과 지방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복지수준을 조사한 결과 서울의 복지 수준이 가장 높았고 충남과 전북, 강원·제주, 경남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복지수준 종합평가 점수는 서울을 1로 봤을 때 충남이 0.73, 전북이 0.68, 강원 0.64 순이었습니다.
울산과 전남은 각각 0.51로 공동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