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제 낮더위에는 익숙해지셨는지 모르겠는데요, 당분간 비소식이 없어서 기온이 점점 올라가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내일(25일)은 낮기온이 25도, 모레는 27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오늘 저온현상을 보였던 동해안의 경우도 내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25도 안팎까지 올라가면서 점점 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지금 동해안쪽으로는 사진에 담기진 않지만 낮은 구름이 남아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밤사이 모두 물러가면서 점차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내일은 전국적으로 화창한 날씨가 찾아오겠고 울릉도·독도 역시 맑은 날씨에 물결이 잔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해서 선선하게 출발하겠는데요, 아침 운동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오늘보다 1,2도 가량 올라가겠고 특히 동해안의 경우는 5도 이상 껑충 뛰어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예상됐던 주말의 비는 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더위도 계속되겠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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