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의 전용면적 25.7평이하 아파트의 최고 분양가격이 공공택지에서는 처음으로 평당 천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건설교통부가 24일승인한 판교 신도시 공동주택 공급용지의 감정가격은 전용 18평에서25.7평까지의 경우 평당 850만원에서 천 54만원으로 평가됐고 여기에 건축비등을 더하면 분양가는 평당 천만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건교부는 "판교 전체 가구수가 환경부 협의과정에서 2천가구 이상 줄면서 감정평가액도 올라가 택지 공급가격이 당초보다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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