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도로공사의 행담도 개발 사업과 관련해서 오점록 전 도로공사사장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검찰에 수사의뢰하고 이번주 중에 조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은 도로공사가 행담도 사업의 지분을 10%만 가졌는데도 사업실패의 책임을 전부 진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며 이 과정에서 오 전사장이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감사원은 정통부 우정사업본부와 교직원공제회가 행담도 개발 관련 외화채권에 투자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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