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 대학생 금강산 모임에 한총련의 송효원 의장이 정부의 방북 승인을 얻어서 참석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송 씨가 전과도 없고 수배도 안된 상태라 방북하는 데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어서, 한총련 의장 자격이 아닌 홍익대 대표라는 개인 자격으로 방북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법무부는 정부 부처 실무 협의 과정에서 한총련이 이적 단체라는 점을 들어 한총련 간부들의 방북에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