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천500톤급의 독도경비함인 '제민8호'의 진수식이 23일 울산에서 있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해양경찰청의 이 독도경비함은 오는 11월부터 독도경비와 해난구조, 그리고 독도 주변의 어자원과 해양환경 보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한편 정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독도 전망대 개·보수 등에 사용될 독도관련 예산 109억1천700만원을 예비비에서 지원하기로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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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500톤급의 독도경비함인 '제민8호'의 진수식이 23일 울산에서 있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해양경찰청의 이 독도경비함은 오는 11월부터 독도경비와 해난구조, 그리고 독도 주변의 어자원과 해양환경 보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한편 정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독도 전망대 개·보수 등에 사용될 독도관련 예산 109억1천700만원을 예비비에서 지원하기로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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