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의 성범죄자 2백명 가까이가 최근 5년동안 '비아그라'를 지급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욕주는 회계감사결과 지난 2000년 1월부터 지난 3월까지 성범죄자 198명이 유죄판결을 받은 뒤 국민의료보장제도 혜택을 통해 비아그라를 지급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1998년 연방정부가 각 주에 국민의료보장제도의 처방프로그램에 비아그라를 포함하도록 지시한 데 따른 부작용입니다.
뉴욕주는 보건후생부 장관에게 "국민의 세금으로 성범죄자들이 발기장애약물을 지급받지 않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