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8년 쯤 대중교통 취약지구인 서울 관악구 난곡 지역에 지하철의 정시성과 버스의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이 도입됩니다.
신교통수단은 도로와 차량에 운행 유도장치를 부착하고 지하철 역과 비슷한 정거장을 설치해 정시성과 신속성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난향초등학교에서 대방역 까지 2.8킬로미터 구간의 난곡로를 6차선으로 확장하고, 중앙 2개 차로를 신교통수단 전용도로로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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