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공임대아파트 부도나도 보증금 보장

앞으로 공공임대아파트 건설업체가 준공후 부도를 내더라도 임차인의 보증금은 보호를 받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부도 공공임대아파트 조치방안'을 마련해 보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건설기간에만 의무 가입하도록 하고 있는 임대보증을 앞으로 임대기간에도 의무가입하도록 해 준공후 부도가 났을 때에도 임차보증금을 보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