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 플랜트노조원 전원 연행 집시법 위반 협의 적용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3 17: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울산건설플랜트 노조원 600여 명이 23일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청와대까지 삼보일배 행진을 시도했으나 전원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들은 경찰과 20여 분간 대치하다 진압에 나선 경찰에 모두 집시법 위반 혐의로 연행됐습니다. 울산건설플랜트 노조는 단체교섭을 요구하며 65일째 파업중이며, 서울 마포구 SK 공사현장에서도 24일째 타워크레인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MDL 이남에 지뢰 직접 매설…시점은 1년여 전"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남발에 '민원 폭주' 동영상 기사 "연봉 2배" 중국 갔는데…3년만 토사구팽 '씁쓸' 동영상 기사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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