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에어컨의 냉매로 쓰는 수소불화탄소, HFC가 강력한 온실가스인데도 폐차 관련 법규 미비로 대부분 대기 중에 방출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이나 EU와 달리 국내에서는 폐 자동차의 온실가스 처리 법규가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한해에 처리되는 폐차는 50만대로 방출되는 수소불화탄소는 3백 50톤 규모라고 환경단체와 폐차업계는 추정했습니다.
수소불화탄소는 기후변화협약 교토의정서에서 규정한 온실가스 6가지 가운데 하나로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천3백 배나 높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