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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발길질에 학생 이 부러졌다" 감사 요구

경남 창원의 한 고교생이 교사의 발에 맞아 이가 부러졌다며 교육청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창원의 모 고등학교 학부모는 자신의 아들이 친구와 싸우던 중 교사가 싸움을 말린다며 발길질을 해 아들의 이가 3개 부러졌다며 경상남도 교육청에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학교 교장은 "교사가 싸움을 말리다 힘이 부쳐 완력을 사용한 것 같다"며 해명했지만, 학부모는 적절한 조치가 없으면 법에 호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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