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시장은 안정된 상태를 유지했지만 토지시장은 여전히 불안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4월중 부동산 조기경보시스템 점검회의 심의결과 주택은 지난 1월부터 넉달째 정상수준을 유지한 반면 토지는 석달연속 '확장기 관심'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주택시장은 정부의 투기억제대책으로 집값이 추가 하락이 예상되고 강남집값의 주간상승률이 3월말 1%에서 5월초 0.3%로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