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의 발달로 국내총생산 비중이 처음으로 15%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4분기중 정보통신산업의 GDP 비중은 15.2%로 종전 최고치였던 작년 1.4분기의 14.4%를 넘어섰습니다.
또 민간소비에서 정보통신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1.4분기 9.6%에 달해 종전 최고치였던 작년 4.4분기의 9.4%를 넘어섰습니다.
정보통신상품의 수출 비중도 40.8%에 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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