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장출동' 해경 간부 5명 직위해제 인천 해양경찰서장 등 직위해제, 간부 8명 징계위 회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2 08:28 조회 조회수 지난 15일 일가족 7명이 숨졌던 서해안 보트 전복 사고 당시 구조를 위한 출동이 늦어진 것과 관련해 인천 해양경찰서장 등 해경 간부 5명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해경은 또 경비구난국장 등 간부 8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의 이번 조치는 당초의 해명과 달리 사고 현장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경비정이 있었지만 2시간 반이 지나서야 뒤늦게 출동한 사실이 드러난 데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상어 '부캉이' 근접 촬영하자…"멸종위기종" 정체 나왔다 "사람 쓰러져 있다" 숙소에서 숨진 채로…무슨 일 반년간 '환자 4명' 사망…병실서 발견된 충격 흔적들 "트럼프인줄" 똑닮은 얼굴…조회수 폭발한 사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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