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특별자치도'로 지정해 홍콩이나 싱가포르와 같은 국제자유도시로 키워나가는 내용의 제주특별자치도 기본구상안이 확정, 발표됐습니다.
정부는 20일 제주도에 자치입법과 자치재정, 자치조직등 자치행정 전 분야에 걸쳐 파격적인 자치권을 부여함으로써 지방분권의 시범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제주도 전지역을 무비자, 완전 면세지역으로 지정하고 영어 공용화를 추진해 홍콩이나 싱가포르와 같은 '친환경적 동북아 중심도시'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제주, 국제자유도시 육성' 확정 발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