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공·사립대 총장들이 2008학년도 새 대입제도에서 대학의 자율성이 좀 더 강화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마련한 대학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에 참석한 전국 126개 대학총장들은 새롭게 바뀌는 대입제도에서 학생 선발권 등 대학의 자율성이 보다 강화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대학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무조건 학생 정원을 줄이기보다는 각 대학의 특성화를 통한 구조조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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