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야, 황우석교수 쾌거에 찬사

여야는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이 난치병 환자에게서 배아줄기 세포 배양에 성공한 데 대해 한 목소리로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만든 소중한 성과이자 쾌거"라면서 "정부가 그동안 황 교수팀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냈듯이 앞으로도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강재섭 원내대표는 20일 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황 교수가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발표한 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한나라당은 이런 과학자를 획기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