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원내대표는 SBS 기자와 만나 "유치에 실패한 지방자치단체의 불만이 클 수 밖에 없는만큼 방사선 폐기물 처리장이든 다른 방안이든 연계시켜 논의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상임위 정수 조정 문제와 관련해서는 "법사위는 절대 양보할 수 없다"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새로 들어온 의원들을 빈자리에 넣고 임기대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상임위 정수 조정 문제와 관련해서는 "법사위는 절대 양보할 수 없다"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새로 들어온 의원들을 빈자리에 넣고 임기대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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