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20억원 다이아몬드 밀수한 보석상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9 16:42 조회 조회수 시가 20억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3백여점을 밀수입한 국내 유명호텔 보석상이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시가 20억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318점을 밀수입한 혐의로 서울 역삼동 모호텔 지하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49살 정모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정씨가 홍콩의 다이아몬드 공급자와 공모해 외국인 운반책을 고용해 다이아몬드를 밀수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주가 폭락 와중 "더 떨어져라"…삼전 직원 뜻밖 글 '분통' 동영상 기사 매장 열기 전부터 수백 팀 대기…'오픈런' 몰린 인형 정체 동영상 기사 "느닷없이 단속, 범칙금 냈다"…좌회전 차로서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단독] 동메달만 따도 신축 아파트…경쟁도 없이 당첨? 동영상 기사 밀린 임금 3억…빨랫줄로 묶고 밟아도 "갈 곳 없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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