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근로자 가구의 소득 증가율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아지고, 빈부 소득격차는 사상 최대수준으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 1/4분기 도시 근로자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329만 천2백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5.2% 늘어났고, 경상소득도 4.3%증가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가장 소득이 높은 층을 가장 낮은 층으로 나눈 소득배율은 1년전보다 악화된 5.87로 나타나, 계층간 격차는 더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