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산 담배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올라 30%에 근접했습니다.
한국담배협회는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KT&G와 외국 담배회사들이 판매한 담배량은 모두 179억7천만개비로 이 가운데 외국산은 52억 5천만개비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산 담배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22.7%에서 29.2%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협회는 지난해말 국산 담배값 인상으로 외국산 담배가 반사이익을 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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