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와 유족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광주 국립 5·18묘지에서 열렸습니다.
노 대통령은 "80년대 민주화는 우리를 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한 시민사회 국가로 만들었다"며 "대화와 타협, 정당한 경쟁으로 결과에 승복하는 성숙한 민주주의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오후에는 국립 5·18 묘지에서 희생자 영령들을 위로하는 특별 천도제가 열리는 등 각종 추모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