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데·밥솥사업 철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8 13:25 조회 조회수 삼성전자가 밥솥과 가습기, 비데 등을 제조하는 자회사를 매각해 이들 사업부문에서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조만간 소형 생활 가전제품을 제조하는 자회사 '노비타'를 두산 계열의 벤처캐피털 회사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노비타는 충남 천안에 공장을 두고 전기밥솥과 유무선전화기 등을 제조해 판매해 왔으며 지난 2003년부터 주력제품을 비데로 전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주가 폭락 와중 "더 떨어져라"…삼전 직원 뜻밖 글 '분통' 동영상 기사 "잠실서 한정 판매" 새벽부터 '우르르'…이불까지 챙겼다 동영상 기사 "느닷없이 단속, 범칙금 냈다"…좌회전 차로서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노폐물 쫙" 입소문 탄 디톡스 족욕…'갈색 물' 반전 실체 동영상 기사 매장 열기 전부터 수백 팀 대기…'오픈런' 몰린 인형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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