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러시아 유전사업의혹의 핵심인물인 전대월씨가 유전사업과는 별도로 추진하던 콘도 사업에 군인공제회의 자회사인 대한토지신탁이 850억원을 투자했다고 월간조선이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전대월 하이앤드 대표는 지난 2천2년 10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의 토지 만여평을 백억원에 매입한뒤 대한토지신탁과 신탁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후 토지신탁은 천억원가량을 들여 작년 12월 콘도를 완공했습니다.
토지신탁 관계자는 전씨가 땅을 내고 공사비는 토지신탁이 맡기로 계약을 한 것으로 이 과정에 정치권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