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개성공단 1단계 사업 본단지 5만평의 분양을 위해 다음달 공고를 내고 오는 8월에 입주대상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본단지에 입주하는 업체들 중 일부는 이르면 연말에 공장 건축을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장을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산자부는 개성공단에 공급되는 전력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본단지 입주 업체들은 전력 사용량이 적은 업체들을 중심으로 선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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