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병호 의원, '재계의 비정규직법 재협상거부' 비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7 17:06 조회 조회수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은 재계가 비정규직 관련 입법을 위한 노사정 협상을 다시 하지 않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노사관계의 파행을 자초하는 행위"라며 맹비난했습니다. 단 의원은 개인 성명을 통해 "기업이 최소한 사회적인 책임을 느낀다면 사회 양극화의 핵심인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서야한다"면서 "이 문제를 외면한 채 이윤추구에만 급급하는 것은 올바른 기업인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2시 절정 동영상 기사 보름달 아닌 '부캉이' 찾았다…'재미' 풍성한 한가위 동영상 기사 "술 취한 주민이 휘발유" 신고했는데…1명 사망·6명 부상 동영상 기사 '행운의 스티커' 나눠 붙이고 추가 '은'…한국 사격 또 메달 동영상 기사 "추석 보름달 같은 금메달"…카누 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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