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장관 "유전사업 보고 받았다" 진술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7 14: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전개발 의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16일밤 검찰에 출석한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유전사업 관련 보고를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수사팀의 한 간부는 "이 장관이 지난해 9월 중순 건교부 차관이던 김세호씨와 철도청장 직무대리이던 신광순씨로부터 유전사업과 관련해 보고를 받고 부하 직원들에게 경위파악을 지시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이희범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에너지관련 장관으로서 관련된 일을 보고받는 것이 무엇이 이상하냐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MDL 이남에 지뢰 직접 매설…시점은 1년여 전"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남발에 '민원 폭주' 동영상 기사 "연봉 2배" 중국 갔는데…3년만 토사구팽 '씁쓸' 동영상 기사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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