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핑딩산 광산사고로 120여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7 10:41 조회 조회수 15일밤 중국 허난성 핑딩산시의 한 탄광에서 폐석 더미가 무너지면서 8명이 숨지고 백22명이 다쳤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무너진 폐석 더미가 백여 미터 떨어져 있던 마을의 주택 18채를 순식간에 덮치면서 인명 피해가 커졌습니다. 사고 발생 6시간 뒤 폭우가 내려 또 한 차례 붕괴가 일어나는 바람에, 밤샘 구조작업을 벌이던 구조요원 40여 명도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서 남성 '경악 행동'…영상 퍼지자 황당 변명 남녀 서로 껴안고 '성매매'?…경찰청 발칵 뒤집은 그림 동영상 기사 "일로 와, XXX" 허리띠로 철썩…대낮 충격 장면 포착 전남편 옆에서 숨진 딸…"경찰이 무시했다" 엄마 절규 "별그대' 전지현 이후 처음"…중국 거리서 놀라운 풍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