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목적의 국적 포기를 불가능하게 한 새 국적법 시행을 앞두고 폭주하던 국적포기 신청 건수가 줄어드는 반면 국적포기를 철회하는 건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6일부터 시작돼 한 때 하루 160건을 넘었던 국적포기 신청이 16일은 78건으로 줄어 백건 아래로 줄었으며, 대신 서울출입국사무소에 접수된 국적포기 철회 신청은 지난 13일 7건에서 16일은 15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적포기 감소...포기철회는 증가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