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의 대통령상 수상작에 곤충과 누에고치의 이미지로 생명의 근본성을 표현한 이상호씨의 조각, '생태 순환'이 선정됐습니다.
미술대전의 대통령상은 옛 국전 이후 24년만에 부활됐습니다.
국무총리상은 성흥제씨의 문인화, '홍매'가 선정됐고, 정경희씨의 서양화 '기억을 날리다'와 김정자씨의 한국화 '자연'이 각각 문화관광부 장관상에 선정됐습니다.
제2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의 대통령상 수상작에 곤충과 누에고치의 이미지로 생명의 근본성을 표현한 이상호씨의 조각, '생태 순환'이 선정됐습니다.
미술대전의 대통령상은 옛 국전 이후 24년만에 부활됐습니다.
국무총리상은 성흥제씨의 문인화, '홍매'가 선정됐고, 정경희씨의 서양화 '기억을 날리다'와 김정자씨의 한국화 '자연'이 각각 문화관광부 장관상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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