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반기문 외교장관과 정동영 통일부장관 등 우리측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남북 차관급 회담에서 진전이 있고 북한이 국제사회가 뭘 원하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힐 차관보는 또 대북 비료지원은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라는 점에서 필요한 곳에 적정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힐 미 국무부 차관보, "남북회담 진전 기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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