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우즈베키스탄 교민 피해 없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6 14:36 조회 조회수 우즈베키스탄 동부 안디잔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와 정부의 유혈 강경진압으로 최소 600명이 숨졌다는 보도들이 나온 가운데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우즈베키스탄 거주 교민이 천명이며 소요 지역인 안디잔에도 우즈·대우 합작자동차 공장 부품업체 직원과 가족, 한국국제협력단과 선교사 등 15명이 살고 있지만 현재까지 교민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2시 절정 동영상 기사 보름달 아닌 '부캉이' 찾았다…'재미' 풍성한 한가위 동영상 기사 "술 취한 주민이 휘발유" 신고했는데…1명 사망·6명 부상 동영상 기사 '행운의 스티커' 나눠 붙이고 추가 '은'…한국 사격 또 메달 동영상 기사 "추석 보름달 같은 금메달"…카누 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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